치아시드(치아씨드,치아씨앗)는 BC3,500년 아즈텍 마야문명에 식용으로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BC3500년 전 부터 아즈텍인과 마야인의 주식 중 하나로 음용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곡식으로 식용되었는데, 물과 섞어서 먹거나, 가루나 오일을 짜서 먹었다는 기록이 전해 지고 있습니다.


멕시코에서 ‘Chia’는 ‘oily’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아즈텍 나누아 족의 chian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치아(Chia)’는 마야언어로 ‘‘something that makes you strong=힘, 강함’을 의미합니다. 고대문명에 강력한 에너지식품으로 사용되었는데, 그래서 그당시 소식을 전해야 하는 전령들에게 사용되곤 했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은 치아시드를 화폐로도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서남부 인디언은 서너 티스푼의 chia seed 만을 먹고도 24시간 동안 행군을 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멕시코 아즈텍 전사는 전투 및 사냥식량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스페인의 중남미 정복시기에는 아마란스, 콩, 옥수수와 더불어 4대 영양공급 식재료로 이용되었습니다.



학   명 : Salvia hispanica로서 차초기(Perilla frutescens)科 민트(mint)屬

              /사루비아의 일종으로 1년 생 열대 아열대 식물


형   태 : 키가 1m까지 크고 꽃은 보라색이나 흰색

              /열매는 둥글고 약 2mm, black or dark brown이나 white or gray 도 있음


재배지 : 볼리비아, 멕시코 서부에서 과테말라 북부 등 주로 남미에 분포

              /아르헨티나,볼리비아에서 상업재배중/그밖에도 베트남등 동남아, 호주 일부 등지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왜 볼리비아산 치아시드를 좋은가?

치아시드를 대량 재배하는 나라로는 남미의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멕시코, 과테말라 등입니다. 안데스 산맥을 타고 하나의 연결된 남미의 치아시드 재배국 중에서 볼리비아는 기후와 일조량이 가장 적합하고태풍과 같은 자연 재해에도 가장 피해가 적은 지역으로 치아시드의 작황이 일정하고 수확물의 상태가 가장 좋아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가장 최상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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